Updated : 2026-10-31 (토)

장동혁 "김용범은 보유세 인상, 장특공 폐지, 양도세 유지 공식화. 부동산토론회는 하나마나한 답정너"

  • 입력 2026-07-20 09:0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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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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