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한양대 강성훈 "같은 30억 차익인데도 다주택자는 약 29.3%, 1주택 장기거주자는 5.0% 세부담. 약 6배 차이. 똘똘한 한채 심화 유발"

  • 입력 2026-07-16 10:1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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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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