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한양대 강성훈 "지금 보유세 적정한지, 세율체계 가액기준으로 하는 게 타당한지 논의해야. 초고가 1주택 기준과 과세 강도 검토 필요"

  • 입력 2026-07-16 10:1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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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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