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한병도 "홈플러스 긴급자금 조달받을 것. 어제 최고위에서 MBK, 메리츠 사회적 책임 다 안 한다는 점 언급. 회생불씨 살아나. 오늘 메리츠 이사회 결단 기대"

  • 입력 2026-07-16 09:4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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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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