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한병도 "대통령, 연체 채무자 정상 경제활동 지원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이란 정책방향 제시"

  • 입력 2026-07-16 09:41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