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대통령 "국민 모두에게 국가 천재급의 신부름꾼 하나 배정하는 것과 같죠? 노예라고 부르긴 그렇고"...한성숙 "박사를 옆에 두는.."

  • 입력 2026-07-13 15:1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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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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