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박홍근 예산장관 "국가 명운 결정한 골드타임 맞아 담대한 투자 시작해야. 세수변동 리스크는 여전. 쓸 곳은 많은 데 재정구조 경직"

  • 입력 2026-07-13 14:13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