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장동혁 "주담대 한도 느닷없이 3억원으로 줄어. 서민, 청년 날벼락 맞아. 잔금 준비하던 실수요자 고금리 대출 알아보거나 해야해"

  • 입력 2026-07-13 09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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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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