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양향자 "이재명, 전영현에 대해 '이름 모를 사장님'이라고 표현해 기업인들 빈축 샀다. 이게 웃고넘길 해프닝인가"

  • 입력 2026-07-09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