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대통령 "한성숙 총리 후보 겸 장관 고생하셨다. 조만간 총리 교체. 김민석 총리 고생 많았다. 우리 정부 성과 총리 역할 가장 컸다. 363일간 고생했다"

  • 입력 2026-06-30 10:1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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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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