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박영수 솔브레인 대표 "우리같은 위험물 취급 소재업체, 한번 사고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. 대기업 상생, 제도적 배려 좀 부탁드린다"

  • 입력 2026-06-29 15:2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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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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