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김정관 "충청권은 패킹징 거점 육성. 총 81조원 규모 투자. 동남대경권은 반도체 공급망 허브로 육성"

  • 입력 2026-06-29 14:2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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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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