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장동혁 "세계 최고역량 가진 청년들 '전업자녀' 됐다.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는 꼴. 경쟁국들 구조조정으로 경쟁력 높이는데 우리는 노란봉투법으로 시대 역행"

  • 입력 2026-06-29 09:0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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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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