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장동혁 "방첩사 해체하고 육사공사해사 졸속통합 밀어붙여. 군 경계업무는 사설 경비업체에 아웃소싱한다고 한다. 정부는 안보 해체에 골몰"

  • 입력 2026-06-25 09:0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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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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