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정청래 "오늘 당대표직 내려놓는다. 며칠간 불면의 밤 보내.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. 5.18은 제 인생의 나침반. 5.18이 없으면 민주주의도, 정청래도 없다"

  • 입력 2026-06-24 09:5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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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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