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정점식 "법사위원장 정청래는 본인 기분 따라 증인 퇴장시키는 등 겁박한 사람. 이춘석은 수사대상이 됐다. 추미애는 야당 간사 선임 않고 독재했다"

  • 입력 2026-06-23 09:0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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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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