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대통령 "북한은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라고 얘기하고 있어. 계속 (관계개선) 노력해야. 냉랭한 적대감 남아 있다. 인내심 갖고 공존번영 상황 조성해야"

  • 입력 2026-06-19 14:3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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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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