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6-19 (금)

한병도 "국힘이 법사위원장 맡았을 때 노란봉투법 같은 민생법안 폐기. 법사위는 본회의로 가는 마지막 길. 그 길을 무덤으로 만들었던 주체가 국힘"

  • 입력 2026-06-19 09:36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