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신현송 "원유 공급 자체가 전쟁 전 수준까지 회복되기까지는 시간 걸릴 것. 최근 유가 많이 내렸는데, 가격 하루하루 등락에 너무 큰 의미 부여하면 안돼"

  • 입력 2026-06-17 14:2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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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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