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신현송 "원유라는 건 수돗물 열고 잠그듯이 단기간에 하는 게 아니라 한번 생산 중단하면 파라핀이 딱딱하게 굳어 파이프 막아. 파이프 가열 등 절차 필요. 오래되면 뚫는 과정에서 파이프 손상 갈 수도"

  • 입력 2026-06-17 14:2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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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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