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31 (토)

신현송 "한은은 국민 물가 부담 가중 엄중히 인식. 높은 물가, 기대 인플레 자극하면서 물가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점 경계감 갖고 있어"

  • 입력 2026-06-17 14:0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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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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