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6-18 (목)

양향자 "국힘 지도부 총사퇴 제안. 그게 민심 따르는 합리적인 길. 책임지는 다른 방법 생각나지 않는다. 안타깝게도 국힘 지도부는 좀비로 불려"

  • 입력 2026-06-15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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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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