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우재준 국힘 최고위원(친한동훈계) "우리 모두 사퇴하자. 다음 지도부 위해 미래 열어줘야. 장동혁, 전당대회 열어 다시 평가 받아야"

  • 입력 2026-06-11 09:3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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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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