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6-12 (금)

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(친명계) "6.3 지선, 무겁게 생각. 많은 지역 승리했으나 반드시 이겨할 곳 아쉬운 결과. 대통령, 납득 못할 결과로 판단"

  • 입력 2026-06-10 09:5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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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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