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대통령 "(한일 군사협력 문제) 때린 사람, 맞은 사람 심정 정리될 필요도 있다. 정서의 문제도 있다. 현실적 필요성도 있고 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든 점도 있다. 때려서 진짜 미안해가 진심이 돼야. 언제가 그리 될 것"

  • 입력 2026-06-08 12:2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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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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