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대통령 "남과 북, 대결하는 것도 길게 보면 그리 오래 된 것도 아냐. 관계개선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. 소통, 대화, 공존으로 가야"

  • 입력 2026-06-08 12:1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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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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