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대통령 "우리 세대가 행복한 시기 누렸다. 지금의 청년세대, 미래가 암울한 특이한 시절 살고 있다. 화날 것. 그 점 고려해야"

  • 입력 2026-06-08 11:0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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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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