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대통령 "(초과세수) 좀 쉬운 게 국채비율 줄이는 것도 있는데, 빚 줄이는 게 최선은 아니다. 현재 1조와 미래 1조 비교할 필요 있어. 지금은 국가 잠재성장률 떨어지고 있다. 5년마다 1%씩 떨어져"

  • 입력 2026-06-08 10:2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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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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