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2 (월)

오세훈 "선관위 해체하고 새로 만든다는 심정으로 혁신해야. 행안부, 대통령 책임 면할 수 없어. 결과적으로 모두 대통령 책임"

  • 입력 2026-06-04 10:2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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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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