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오세훈 "상식의 승리. 시민들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줬다. 시민들, 서울을 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으로 남겨줬다"

  • 입력 2026-06-04 10:0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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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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