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정원오 "기대에 부합하지 못했다. 당선된 오세훈 후보에게 축하. 끝까지 함께해준 응원 잊지 않을 것"

  • 입력 2026-06-04 09:3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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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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