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1 (일)

신현송 "(삼성전자) 노사간 합의 중요하지만 한국은 양극화 심하니까, 양극화를 더 심화시키지 않는 범위내 했으면 더 바람직"

  • 입력 2026-05-28 11:3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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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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