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5-25 (월)

‘미·이란 종전 기대’ 亞주식시장 상승, 코스피 0.6%↑

  • 입력 2026-05-22 10:46
  • 장안나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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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2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.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0.5% 이하로 동반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. 미국·이란 합의 기대로 유가·금리가 하락한 점이 안도감을 심어주었다.

■美 3대 주가선물 0.3% 이하 동반 상승…달러 약보합

우리 시각 오전 10시 44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.6% 오른 수준이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%, 호주 ASX200지수는 0.6% 각각 상승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1%, 홍콩 항셍지수는 0.5% 각각 강세다.
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3%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.
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1.8% 오른 배럴당 98.11달러 수준이다.
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약보합 수준인 99.24에 거래 중이다.
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보합 수준인 6.8000위안에 거래 중이다.
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0.5% 하락한 7만7383달러 수준이다.
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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