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3 (화)

장동혁 "아파트값 연일 폭등. 오늘이 최저가라는 말 나돌아. 서울 시민으로 살기 위해선 내집 지켜주는 오세훈 찍어야"

  • 입력 2026-05-22 09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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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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