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3 (화)

장동혁 "삼성전자 협상 결과로 노동시장 임금 이중구조 더 심화될 것. 대기업 노조 한결같이 성과급 N% 요구. 이재명이 노조 손 든다는 학습효과 때문"

  • 입력 2026-05-22 09:0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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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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