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4 (수)

장동혁 "삼성전자, 노조 요구 받아들이면 주주들 이익 크게 침해. 노란봉투법까지 있어. 1차 협력업체 1700개, 2차협력업체 2만개 넘어. 이들이 직접교섭 요구하면 삼성도 못 버텨"

  • 입력 2026-05-20 10:22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