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5-25 (월)

장동혁 국힘 대표 "수십조 손실 부를 삼성전자 파업 현실로 다가와. 이재명은 수금 욕심밖에 없어. 김용범의 배당금이 이재명의 본심"

  • 입력 2026-05-14 09:02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