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1-04 (수)

한병도 "국힘은 HMM 나무호 관련 안보참사라고 정쟁 벌이는 중. 섣불리 공격주체 특정하는 건 호르무즈 발 묶힌 우리 선박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"

  • 입력 2026-05-12 09:4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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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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