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 신한투자증권은 7일 "전날 주가급등으로 삼성전자(1.07조$) 시가총액이 Berkshire Hathaway(1조$)와 Walmart(1.04조$)를 제치고 세계 시총 11위로 올라섰다"고 밝혔다.
삼성전자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업체는 10위 Tesla(1.46조달러)라고 밝혔다.
강진혁 연구원은 "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TSMC(2.05조$)에 이어 두번째 1조 클럽 진입"이라며 "외인 수급 유입으로 환율이 이틀째 크게 하락한 점도 달러 환산 시총을 끌어올렸다"고 밝혔다.
그는 "주요 외신 보도나 X 등 SNS에 한국 주식시장 관련 언급이 늘며 해외 관심도 증가하는 중"이라고 덧붙였다.


1조 달러 넘어선 삼성전자 시총, 버크셔 헤서웨이·월마트 제치고 세계 11위 - 신한證
이미지 확대보기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