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5-01 (금)

조현 외교장관 "미국, 이란 모두 자신도 힘들지만 상대가 더 힘들다고 판단해 협상 보다 압박 중. 교착상황 장기화 가능성 배제 못해"

  • 입력 2026-04-28 11:0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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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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