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5-01 (금)

송언석 "금투세, 24년 여야 합의로 폐지. 1년여만에 번복하려는 것은 정부 신뢰 훼손 행위"

  • 입력 2026-04-28 09:0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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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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