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4-28 (화)

장동혁 "삼성노조 파업시 직접 영업손실 10조 달하고 글로벌 신뢰 무너져 내려. 수천개 협력사, 지역상권 타격 우려"

  • 입력 2026-04-27 09:1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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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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