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4-28 (화)

이종욱 국힘 국토위 간사 "(장특공 관련) 이직, 교육, 간병 등 각자 사정 달라 비거주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걸 공무원의 재량에 맡기는가. 결국 경제 자유영역만 위축"

  • 입력 2026-04-24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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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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