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4-29 (수)

한정애 "진주 화물노동자 사망 후 노-사 양측 교섭 돌입. BGF, 교섭 회피하고 노동자 물량 빼앗고 손해배상으로 겁박했다면 결코 묵과할 수 없어"

  • 입력 2026-04-23 09:4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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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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