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4-29 (수)

장동혁 "부동산 시장은 이미 난장판. 집값, 월세, 전세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중"

  • 입력 2026-04-23 09:0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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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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