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4-29 (수)

신현송-구윤철 "긴밀한 소통 지속하면서 재정-통화정책 간 조화로운 운용 강화"

  • 입력 2026-04-23 09:02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