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5-02 (토)

정점식 국힘 정책위의장 "어렵게 마련된 여야 민생협치 자리, 여당은 찬물 끼얹지 말아야. 한국경제 향한 국제사회 시선 엄중"

  • 입력 2026-04-17 09:1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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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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