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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점식 국힘 정책위의장 "IMF, 한국을 부채 빠르게 증가할 나라로 지목. 부채 성격은 더 심각. 한번 늘어나면 줄이기 어려운 상시 지출 고착"

  • 입력 2026-04-17 09:1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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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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