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삼성, 차량 5부제 자율 시행…에너지 절감 정책 확대 □ 기존 차량 10부제 운행에서 5부제로 확대 시행…임직원 자율 참여 독려 □ 사업장 내 절전 활동 지속 병행 등으로 에너지 절감 실효성 제고 □ 에너지 절감 조치 단계적으로 확대,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 |
| □ 삼성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자 지난 3.25(수) 차량 10부제를 실시한 데 이어, 이를 차량 5부제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음 - 이번 조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부응하고 기업 차원의 추가적인 절감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임 - 정부가 4.1(수)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등 에너지 수요 억제 조치를 발표한 데 따라, 기존 조치를 한 단계 강화한 것임 □ 삼성은 운영 중인 국내 모든 사업장에 대해 차량 5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방침임 -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4.6(월) 사내에 해당 내용을 공지하고,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실시되는 8일부터 시행할 예정임 단 전기∙수소차, 임산부∙유아 동승 차량, 장애인 사용 자동차, 격오지 사업장내 차량 등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예외 적용하며, 사업장 여건에 따라 일부 업무 차량 등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임 □ 차량 5부제는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임 (※ 월(1∙6)/화(2∙7)/수(3∙8)/목(4∙9)/금(5∙0) 운행 제한) □ 차량 5부제와 함께 기존에 시행중인 사업장 내 절전 활동도 지속 병행해 일상에서의 에너지 소비를 함께 줄여 나갈 방침임 - 야외 조경, 복도, 옥상 등 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을 유지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 폐쇄 및 소등 조치를 이어가는 한편, 퇴근 시 ▲PC∙모니터 전원 OFF ▲실험장비 대기전력 차단 등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도 지속 실시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임 □ 삼성은 앞으로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지속적으로 발맞춰 나갈것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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