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3일 오전 대부분 내리고 있다.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전쟁 장기화 우려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하락한 가운데, 오늘밤 발표될 미국 개인소비지출(PCE) 물가지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.
■美 3대 주가선물 0.4% 내외 동반 상승…달러 0.1% 약세
우리 시각 오전 10시 51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.3% 내린 수준이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% 하락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4%, 홍콩 항셍지수는 0.7% 각각 약세다. 호주 ASX200지수만 0.1% 강세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4% 내외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4% 내린 배럴당 95.33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11% 내린 99.63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2% 오른 6.8827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2.4% 상승한 7만1633달러 수준이다.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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